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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랜만에 글 남기는 것 같네요.. 어제 살좀 빼러 신나게 조깅하다 술냄새 귀신같이 맡고 전대후문으로 발길을 돌렸네요 간단한 목축임 좀 할까하고 빠에 가서 한두잔 마시다보니 새벽 3시 40분까지 마셔버렸네요.. 집에 들어와 잠을 청하는데 꿈에서 집집마다 개들이 한두마리씩은 있는거에요.. 대략 열댓마리 본거죠~ 기분이 쏴한상태로 회사 지각을 겨우 면하고 무거운 몸을 이끌고 작업하다 별두 여러번 보고 비를 맞으며 조금만 더 가면 집이다. 그래 쉴수 있다.. 희망을 갖고 집앞으로 온순간 열쇠를 안가져왔네요 집놔두고 피시방에서 뭐하는 짓인지 이번 기회에 번호키로 바까야겠네용 근뎅 필름 끊겨 번호 까먹음 문앞에서 자야하나??? 작성자 아까맞고또맞고 작성시간 10.05.17
  • 답글 ㅋㅋㅋㅋㅋㅋ
    닉넴처럼 글도 재치가 넘치십니다요~
    히히
    숙취해소 잘 하시공,
    좋은하루 되세요~^-^!
    작성자 명랑(21기) 작성시간 10.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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