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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이주간 귀찮니즘에 한끼 내지 두끼로 하루를 보냈더니 허리띠에 구멍 두개를 더 뚫어야 할 지경..쩝.
    그래서 작심하고 바차타 음악 크게 틀고 밥 챙겨먹으려 밀린 설겆이 하며 계란후라이 뒤집다가 너무 높이 던진 바람에 파편이 팔뚝에 떨어져 앗 뜨거 했는데..쩝..아파...-.-!..아~독신자의 식사준비는 영화처럼 즐거지만은 않군요. 위장을 달래기 힘들어요..
    맑은 하늘이 가슴을 설레게 하네요..
    들과 산과 하늘 사이에 파랑초록 공기가 춤을 춰요..달리면 공중에 뜰 것 같아..
    오늘은 학교를 갈 일이 있는데 싱그런 후배들을 보면 옛날생각이 많이 날 듯..
    여하튼 데인 자리는 아프지만 기분은 상쾌하군요.
    작성자 (Ever Dance)늘춤 작성시간 10.06.08
  • 답글 명랑후배가 건강을 생각해 주다니(^___^)...
    여름 바캉스를 위해서라도 두끼 이상 챙겨 먹었야겠네^^
    닭도 가끔가다 때려잡고..
    작성자 (Ever Dance)늘춤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6.09
  • 답글 뱃가죽과 등가죽이 뽀뽀하기 전에,
    더워두, 바빠도~
    잡다한 이유는 저~ 멀리 던져버리공,
    끼니는 거르지 마삼~
    건강은 스스로 지켜야죠~^-^!
    작성자 명랑(21기) 작성시간 10.06.08
  • 답글 ㄴ ㅏ두 오늘 후라이 해 머것눈데 ㅋㅋ 작성자 soo012*운영진 작성시간 10.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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