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퇴근하고 혼자 삼실에 앉아 카페에 글 남기는 중..핸펀에서는 음악이 흘러나오고~곧 비가 쏟아질 것 같은 날씨에... 휘~융~~~ 작성자 마시마로(22기) 작성시간 10.06.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