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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두 퇴근하고 혼자 삼실에 앉아 카페에 글 남기는 중..
    핸펀에서는 음악이 흘러나오고~
    곧 비가 쏟아질 것 같은 날씨에... 휘~융~~~
    작성자 마시마로(22기) 작성시간 10.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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