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정대세 선수! 그는 남아공 월드컵 경기장에 서서 그의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국가를 울음으로 부르더군요. 경기 내내 분투하는 선수들의 모습에 북녘 동포의 모습이 투영되어 있어 경기를 스포츠로만 대하기가 어려웠어요. 브라질의 멋진 골을 기대하는 듯한 해설자가 밉기까지 할 정도로... 혼신을 다한 경기에서 브라질을 상대로 넣은 멋진 골을 앞으로도 기대하고 응원합니다. 결과에서도 패가 아닌 승을 이루어 '만세'가 절로 나올 때 까지~ 작성자 (Ever Dance)늘춤 작성시간 10.06.16
  • 답글 난 지금 축구 보구 있는데.... 북한 넘 잘 하네요~ 작성자 soo012*운영진 작성시간 10.06.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