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리도 맘이 안정을 찾지 못하고 방황을 하는 것일까?날씨 탓이라고 하기에는...내 맘을 누가 붙잡아줬음 좋겠네..도대체 뭘 어떻게 해야 할지 알수가 없는뎅... 휴~ 작성자 마시마로(22기) 작성시간 10.06.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