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건 주말들 보내시구 월요일도 잘 맞이 하셨나요^^ 어젠 간만에 연극을 한편 봤지요 ~ 마광수 작품 이파니 주연에 나는 야한 여자가 좋다 라는 걸봤는데... 너무 야하더군요...근데 작품으로 생각하고 보니깐 출연진들이 다벗고 나와서 그런갑다 하데요 첨엔 시선처리가 힘들었는데... 그래두 연극도 잼있었구요 내용도 괜찮더군요^^이제 이번주군요 파티 준비에 고생중이신 운영진님들~~ 수고하시구요 파티날 뵙겠습니다^^작성자불나방 앤디작성시간10.06.21
답글앤니님 기다리고 이씀ㄴ ㅣ다아아아아ㅏ~작성자soo012*운영진작성시간10.06.22
답글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작성자아리짱♡[운영진]작성시간10.06.22
답글^^ 불나방 벌처럼 날아가서 아리짱 님에게 꽃히기만 하면 되는 거죠 ^^~~작성자불나방 앤디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