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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비몽사몽에 수업들으러 왔습니다..열심히 연습한다고 생각하는데..몸치는 어쩔수 없는걸까? 왜이리 어려운지..자꾸스텝꼬이고..박자놓치고..ㅠㅠ 언젠가 되겠죠? 연습 매일가려고 노력하니까.. 저보면..인내심을 가지고..많이들 가르쳐 주시길..노력하는 모습을 예쁘게 봐주시길..혼자..나름..많이 되고 있다고..생각하는데..혼자만의 생각...즐거운 하루들 되세요.. 작성자 사랑스런꾸냥(22기) 작성시간 10.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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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이뿐 꾸냥님~~ 작성자 soo012*운영진 작성시간 10.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