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간만에 한강 가서 웨이크 보드좀 타고 와서 카페쪽지 에머가왔길래봤더니 아리님 글 반가워서 열었더니 정모 참석 하라는 글 ㅋㅋㅋㅋ 저 여기서 정모 참석하러 내려가야되는건가요~~ 도착하면 11시 넘을 텐데... ㅋㅋㅋ 그래두 수님 아리짱님 너무 보고십네요 좋은 기역이 이렇게 까지 오래 가리라 누가 생각했겠어요 ^^ 작성자불나방 앤디작성시간10.07.03
답글나는 ㅊㅏ카다 말 사람인가??.ㅎㅎ 앤디님의 달콤한 초코무스 케잌에 여운이 아직 입안에 남아있어여..작성자아리짱♡[운영진]작성시간10.07.06
답글ㅎㅎㅎㅎㅎㅎㅎㅎㅎ 연말에 또 봅시따앙^^;작성자아리짱♡[운영진]작성시간10.07.06
답글ㅋㅋ 설가는 길이 2시간 거리 였음 좋으련만..작성자soo012*운영진작성시간10.07.05
답글구러니깐요 여운이 커서 내년까장 기다리기 힘듬 아리님 꼬셔서 미리 땡겨서 하면 안되냐구 물어봐야지 맛있는거 사주면 꼬실수 있을라나 ㅋㅋㅋㅋ우린 맛있는거 사주는 사람 착한사람 안사주는 사람 나쁜 사람 이렇게 구분하는 데 ㅋㅋㅋ작성자불나방 앤디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0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