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게시판을 쭉~둘러보니...모두 더 멋진 모습으로 발전해 가고 있어 박수를 보내고 싶네요.수부터 마그마님,쨍,미아비,조아도 ..암튼 모두 아름답습니다 광주는 가지 못하지만 늘 그곳에 묻어둔 가슴이 아리는 시간들입니다..전 주말에만 바에 가요.오늘 파티도 신나게 즐기세요~~ 작성자 블랙홀 작성시간 06.09.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