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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고 뜨거운 말 중의 하나가 '춤추고 싶다'가 아닐까요. 춤 추고 싶어요! 하고 앞에 다가오거나 섰거나 앉아있거나 외고 있는 혹은 가ㅡ슴 속으로 외치고 있는 이를 보면 가슴이 뭉클하여=눈 밑으로 너머로 강하게 끌어 당기는 불의 붉음을 느껴=어떠하든, 상상이든, 손끝 발끝으로든, 시간이 흐른 뒤 늦은 후든......춥니다. 같이.. 작성자 (Ever Dance)늘춤 작성시간 10.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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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포에버~~~~ 작성자 soo012*운영진 작성시간 10.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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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래서 늘춤님 아이디 멋지고 아름답고 뜨겁게 느껴집니다. 작성자 Do잇(22기) 작성시간 10.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