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도 말썽을 피우곰. 아리몸(급체)도 말썽을 피우곰. 하늘도 말썽을 피우곰(갑자기 소나기)........이래저래 탈도많고 일도많았던 달궁마을 현장답사 무사히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배가 남산만해져서 왔지만^^;; 사진은 내일 올릴께요...계곡물이 넘 시원해서 좋았습니다. 2시간 발품 팔아서 방도 예약했으니 우리가족 모두 다 가셔야해요..ㅠㅠ 작성자 아리짱♡[운영진] 작성시간 10.07.15 답글 꾸냥님은 걱정안하고? 작성자 아리짱♡[운영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7.15 답글 고생하셨어요,, 차퍼져서 수업못옷신다고...킹샘이 걱정많이.. 작성자 사랑스런꾸냥(22기) 작성시간 10.07.15 답글 정말 고생 많이 했겠네~ 고생한게 미안해서라도 꼬옥 가야겠네 ^^ 작성자 (23기)친친 작성시간 10.07.15 답글 정말 고생 많았어~ 덕분에 즐거운 엠티 될꺼라눈~ 작성자 soo012*운영진 작성시간 10.07.15 답글 수고하셨네요.그러나 지리산을 보고 왔으니 본전은 뽑은셈 치세요~그리고 항상 음식 주의하시고...우리의 아리님이니! 작성자 (Ever Dance)늘춤 작성시간 10.07.15 답글 아리님 고생하셨어요........사실 답사랑 예약이랑 많이 힘드셨을터인데 .......대신 재밌게 놀아주면 되느거임? 작성자 Do잇(22기) 작성시간 10.07.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