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사 처음 시작했을ㄸ ㅐ가 생각나는 아침이네요...........어제 문득 그때 그 열정으로 돌아갈순 없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에게 설레임으로 다가왔던 살사를.....................오랫시간이 지났지만 또 다른 설레임과 열정으로..그때보단 조금 성숙해진 모습이겠지만^^ 마치 첫사랑을 만났듯한...............느낌이네요..ㅎㅎ 오랫동안 잊고지냈던 설레임과 열정을...... 그때그 시절보다 더 찐한 감동과 더 찐한 땀방울로~~~~~^^ 작성자아리짱♡[운영진]작성시간10.07.22
답글이 사진 언뜻보면 아리님인줄 착각했다는 ㅎㅎ 자세히 보니 효리네요 ㅎㅎ 저도 아리님 글을 보니 처음 살사 접했을때가 생각나네요 전 이제서야 재미를 조금씩 느끼고 자신감도 생기는데 그래도 꾸준히 하는게 최선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재미도 싫증도 느력만이 얻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아리님 끝까지 힘내세요 ^^작성자정 두(대구바사모)작성시간10.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