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있어 올 여름 마지막 휴식의 시간이 낼 모레...체력이 문제군요. 요즘 술 먹느라 일을 못해 오늘 저녁 날새기로 끝내야 할 듯 싶은데 엠티 때 막 달릴 체력이 남아 있을려나.. 할 일은 그때 그때 해야하는데.. 잘 하고 달아나자. 무더위로부터 시원한 지리산 계곡으로 ! ^^ 작성자 (Ever Dance)늘춤 작성시간 10.07.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