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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금 급하게 진행되긴했지만....열심히 놀고 열심히 먹고 열심히 춤추고 열심히 담그고 열심히 마시며..함께해주신 마얀 가족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마음과 마음이 함께해서 더 즐거웠던 마얀 하계엠티!! '춤'이라는 연결고리로 하나된 우리에게 더 없이 행복한 시간이 되었을거라 생각하며. 예상치못한 비때문에 조큼 속상했지만^^;; 여독 잘 푸시고 다시 열살하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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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얀 살사 포에버...............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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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아리짱♡[운영진] 작성시간 10.07.26
  • 답글 늘춤님과 함께해 더 낭만적인 곳이었습니다..계곡에서 늘춤님과 소리나 한번 하고 올건데 그랬어요..다음에 오실때 북도 함께..ㅎㅎㅎ 작성자 아리짱♡[운영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7.26
  • 답글 비 오시는 계곡도 그 속의 횐님들도 낭만적이었습니다~^^ 작성자 (Ever Dance)늘춤 작성시간 10.07.26
  • 답글 ㅎㅎㅎ 그러고보니 동영상을 못찍은듯...................^^;; 작성자 아리짱♡[운영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7.26
  • 답글 일찍부터 합류 했어야 한디.. 혼자 늦은 출발때문에 해를 많이 보지못한 아쉬움이 남습니다.
    그래도 밤비내리는 도로 살사는 완전 뇌리에 박혔음. ㅋㅋㅋㅋ
    수셈의 쓰레빠 신고 팔짝팔짝 ㅋㅋ 동영상이 남았어야 하는데..
    작성자 (21기)마술사 작성시간 10.07.26
  • 답글 쑤쌤도 고생많으셨습니다.............................^^;; 작성자 아리짱♡[운영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7.26
  • 답글 잠도 못자고 준비하느라 수거 넘 많았어~ 작성자 soo012*운영진 작성시간 10.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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