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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젠 정말 오랜만에 혼자만에 밤외출이 정말 좋았어요..문앞에서 들어가야하나 말아야하나 또 고민하고 들어갔는데 따뜻하게 맞이해주셔서 감사해요..그리고 잠깐이지만 기본동작도 배우구 가르쳐 주신 분 정말 감사드려요..몸이 말을 안들러 좀 무안했지만 덕분에 기분업되고 좋았어요..다들 감사해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 아스타 작성시간 10.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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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연습한거 테스트할 기회가 있었는데 빨리 가셔서 서운했어요. ^^ 담에 더 재밌는 시간 만들어 보시길요. ^^ 작성자 (21기)마술사 작성시간 10.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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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스타님 만나서 방가워써요~~ 앞으로 더욱 즐거워 지실 꺼에요~ 담주에 꼭 뵈요~ 작성자 soo012*운영진 작성시간 10.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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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 오셨군요^^ 정말 힘든 발걸음 하신겁니다..전 가입 하고 6개월 망설임 끝에 마얀문턱 들였는데 ㅋㅋㅋ 첫걸음을 내딛었으니..멀리 보구 하세요! 작성자 하울(24기) 작성시간 10.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