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요새 바에 가지 않다보니 이곳도 오랜만에 찾네요 아리님 등업 글 보고서 ㅎㅎ 수님은 더 날씬해지고 이뻐지신것 같네요 편집이 좋아서 그런지 ㅎㅎ 열심히 해서 조만간 뵙게 되면 멋들어지게 홀딩신청들어가야하는데 더 퇴보하고 있는것 같아서 어쩌나 ㅎㅎ 그래도 다시 열심히 준비할께요 ^^ 작성자 정 두(대구바사모) 작성시간 10.10.11
  • 답글 아... 그 사진을 보셨군요. ㅎㅎ 작성자 (21기)마술사 작성시간 10.10.12
  • 답글 정두님~ 잘 지내 시나요~~ 어여 열뜸히 해주세요~ 11월에 마얀 놀러 와여~ㅋㅋ 작성자 soo012*운영진 작성시간 10.10.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