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아침 출근길에 바알간 단풍을 보니 어제 마얀에서 맛본 와인이 생각나네요~
단풍은 그 빛깔과 자태로 감흥을 주고 와인은 향기와 여운으로 감동을 주는듯~ ^^
자연인님 가을을 듬뿍 담은듯한... 직접 담그신 와인 감동이었습니다~최고~마얀에서 뵐게요~ 작성자 24기(파란) 작성시간 10.10.21 -
답글 다 ㅁ ㅓ거써..ㅎㅎㅎ 작성자 아리짱♡[운영진] 작성시간 10.10.22
-
답글 멋있는 시 같아여~ 내일 뵈요~ 작성자 (24기)빠콩 작성시간 10.10.21
-
답글 한편의 시 같아여~ 이따 뵈요~ 작성자 soo012*운영진 작성시간 10.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