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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없이 어제도 일하다가 힘들어서 겨우 잠들었습니다^^
다들 걱정해주셔서 감사 ^^
빠콩님~~앞으론 치킨 사주라고 하믄 않되요^^
ㅋㅋ,,,암튼 모두 행복한 하루들 보내세요^^
그냥 마얀을 알게돼서 이렇게 행복할수있어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여전히 거미의 죽어도 사랑해 들으며 ,,,몸 추스리고 있습니다^^
다들 정모도 잘보내시구요^^
등산도 잘다녀오시구요^^
행복한하루^^만땅만땅~~
작성자
주사든처키(20기)
작성시간
10.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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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제마음은 아파도 마얀와서 아프고 싶은 처키입니다^^
어제도 넘 힘들어서 운전을 못했어요....
조금쉬려구요^^
저두 등산도 가고 파튀도 가궁,,,놀고 싶어요...ㅋㅋ
작성자
주사든처키(20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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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ㅎㅎㅎㅎㅎㅎㅎㅎ 처키님 등산같이 가용~
작성자
아리짱♡[운영진]
작성시간
10.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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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하하하....이래서 한번더 웃습니다^^
맘에 없는소리라도 감사^^
뽀뽀는 빠콩님께 패스^^
요즘들어 더 슬럼프라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요즘은 몸까지 않따라주니...더 살사하는데 힘이 않납니다^^
그래도 또웃으면서 열심히 베이직을 밟는 처키 되겠습니다^^
작성자
주사든처키(20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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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처키님 오시면 우리 하울님 파란님이 뽀뽀해주실꺼임 ㅎㅎㅎ 언능 나오시오~~~
작성자
(24기)빠콩
작성시간
10.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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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어제 넘 보구 싶었음~~ㅋㅋ 오늘도 해피하게~
작성자
soo012*운영진
작성시간
10.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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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처키님 빈자리 존재감이 참 크더군요^^ 빨리 쾌찬하시길...
작성자
하울(24기)
작성시간
10.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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