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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아리님과 퐝규님과 마술사님과 같이 포켓볼도 치고 넘 좋았숩니다^^
잠이와서 제눈이 풀려서 다들 놀라시진 않으셨는지요?
새벽까지 막 달리느라고 집에 오니 3시였숩니다^^
아리님 넘 고마워요...
오늘은 처키가 감동시킨다 ,,,
고구마랑 호빵 사갈게요^^
어제의 신세는 오늘 갚는다^^
담에 술한잔 해요^^
우리조카가 아이러뷰를 못해서 사랑할때 쓰는말...알랄루^^
알랄루^^ 아리님^^
처키 뭐라고 하는건지 모르겠다^^::
작성자
주사든처키(20기)
작성시간
10.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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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술사것도. ^^
작성자
(21기)마술사
작성시간
10.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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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ㅊ ㅓ키님꺼두 사오세요~~ 결제는제가해드릴ㄲ ㅔ요~~ㅋㅋ
작성자
soo012*운영진
작성시간
10.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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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수님껏도 꼭 사가겟숩니다^^
결재 장부만들어서 수님가져다 드려야지^^
계산은 수님이.... 심부름은 처키가??^^
작성자
쥐푸는처키(20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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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어제 사실 걱정이 많이 됐어여~ㅎㅎㅎ 눈이 풀린거 나만 봐뜸..........ㅎㅎㅎ 저는 피곤한데 끝까지 즐겁게 너라준 처키님이 더 감도이에여...
작성자
아리짱♡[운영진]
작성시간
10.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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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알라봉~~~~~~~~~~~ㅎㅎ 이건 내꼰데..ㅎㅎ
작성자
아리짱♡[운영진]
작성시간
10.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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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오~ 고구마호빵~ 알랄루처키님~
작성자
soo012*운영진
작성시간
10.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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