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루마의 피아노 선율처럼 비가 내려줄 줄 알았던 오늘이었는데.. 이렇게 하루가 가나 봅니다. 담 주말을 기약하기 위해 잠시 들렀어요.. 11월 11일 새롭고도, 반가운 얼굴 많이 뵐 수 있었음 하네요^^. 라.쎄 4주년과 함께요~~~ 작성자 보니타 작성시간 06.11.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