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나온 모든 길은 곧 당신에게로 향한 길이었다. 내가 거쳐온 수많은 여행은 당신을 찾기 위한 여행이었다. 내가 길을 잃고 헤맬 때 조차도 나는 당신을 향해 걸어가고 있었다. 그리고 마침내 내가 당신을 발견했을 때, 나는 알게 되었다. 당신 역시 나를 향해 걸어오고 있었다는 사실을.
한해가 넘어가기 한달 보름 남짓 남았네요~ 서서히 정리를 해보며 12월엔 2010년에 못했던 일들을 해볼까 합니다.
주변에 소중한 분들도 한번씩 돌아봐주는 시간을 가져보는것도 좋은거 같아요~!! 2010년 내게 가장 소중한일을 꼽으라면 마얀가족분들과 인연입니다~
답글아주 먼 데서 지금도 천천히 오고 있는 너를 너를 기다리는 동안 나도 가고있다. 내가슴에 쿵쿵거리는 모든 발자국 따라~ 2010년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웃음가득한 연말 보내세요~~ 작성자24기(파란)작성시간10.11.16
답글강모님 언제 아리주교에게 몸을 맡기셨남? ㅋㅋ 작성자(23기)친친작성시간10.11.16
답글수님 말처럼 운명일까요? 운명 [運命] : [명사] 1. 인간을 포함한 모든 것을 지배하는 초인간적인 힘. 누구나 지금 걸어가고 있을것이고, 만남의 인연이 이미 정해진 누군가를 만나는것? @@ 뭐양~작성자싼타(9기)작성시간10.11.16
답글올해 많은 일이 있어지만 지금 나에게 가장 중요한건 일중 하나는 살사를 배우고 싶다는거 그리고 몸치 탈출할려고 노력 했다는거. 가장중요한거 내가 조금더 성숙 해져가고 있다는거... 거북이보다 느리지만 난 절대 포기하지 않는다.(언제가 최고가 될꺼얌~~~)작성자차칸키오(26)작성시간10.11.16
답글멋지네요-ㅁ-ㅋㅋ작성자라온(26기)작성시간10.11.16
답글강모님 은 사이비..ㅎㅎ 참고로 난 믿음이 없슴작성자하울(24기)작성시간10.11.16
답글내가 그쪼그로 가게쏘~ 작성자(21기)마술사작성시간10.11.16
답글나에겐 종교가 있습니다........아리교~~~작성자강모(25기)작성시간10.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