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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어주고 당겨주고 땡겨주고 아껴주는 선배님들에 내리사랑에 후배님들도 쑥쑥 큰답니다!! 춤 이상에 무언에 교감이 우리를 하나로 만들어주고 끌어주는 힘이 아닐까요~? 오늘도 울 마얀식구분들에 사랑넘치는 하루를 기다리며//상콤한 오후보내시규. 저녁에 만나효!! 작성자 아리짱♡[운영진] 작성시간 10.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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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ㅎㅎㅎㅎㅎㅎ 쑤쌤 사진을 찾다찾다 ㅎㅎ 좋꾸마잉~ 강모님 눈썰미가 대단하세여!! 엘리트 강모님이시군요..ㅎ 작성자 아리짱♡[운영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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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리교주님!~은 이 길을 잘 못 들어선것 같아요~~찬찬히 글들을 읽어보니 문학소녀의 길을 걸어오신듯 하더군요....그리고 까페 간판 포스터에 쑤쌤사진 무등산에서 그 열광하던 미모의 옆모습이 아니던가요..~ 작성자 강모(25기) 작성시간 10.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