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찾아갔던 살사키드임다. 광주는 첨이라 무지 뻘쭘했는데 먼저 손을 잡아주신 카운터의 여자분, 그리고 그 분이 모셔와서 손을 잡게 해 주신 보보스님(맞나여? 잘 안들려서..-.-)께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SalsaKid 작성시간 06.11.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