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젠..예기치 않게..간만에 파티가 아닌,, 평일.. 마얀을 들렀어요.. 옛 생각에 살포시 젖게 하더군요!! 살사를 처음 접하게 한 고향같은 곳..맘이 따뜻했어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 보니타 작성시간 06.11.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