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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을 맡겨 흐르는 것]
열정은
강 하나를 사이에 두고
건넌 자와 건너지 않은 자로
비유되고 구분되는 것이 아니라,
강물에 몸을 던져 물살을 타고 먼 길을 떠난 자와
아직 채 강물에 발을 담그지 않은 자,
그 둘로 비유된다.
열정은 건너는 것이 아니라,
몸을 맡겨 흐르는 것이다.
- 이병률의《끌림》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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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원의 아침편지에서 본 글인데...ㅎㅎ 아직은 제가 강물에 발을 못 담그고 있는거 같네요...ㅎㅎ;;
작성자
(26기)산이키운 몽치
작성시간
10.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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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마음 가는 데로~~~~ 몽치님 기대 하고 있을께요~!
작성자
soo012*운영진
작성시간
10.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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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던데...ㅎㅎ 흐흐~ 열심히 해야 겠어요~~ 풍덩 빠져서....두분~감사요 ^^ JH님~ 그냥..책상위에 장식용으로?ㅋ
작성자
(26기)산이키운 몽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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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몽치 님도..서서히 살사에..맛을...알게되면..가장 열정적으로 할거 같아요 ^^
작성자
하울(24기)
작성시간
10.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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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몽치님!! 몸치님의 열정은 몸을 맡겨 흐르느것같은 느낌입니다^^
지난번 홀딩의 텐션은 ...최고 였던듯^^
작성자
주사든 처키(20기)
작성시간
10.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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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키키 여기도 우리 동기님 ㅋㅋ 끌림은 항상 제 책상 위에 있지욤 몽치님 좋은주말 보내세요ㅋㅋ
작성자
::JH::
작성시간
10.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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