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친님 내 목도리...차에 두고 왔어요ㅠㅠ 안 그래도 장갑도 없어 주머니 손 넣고 다니눈뎅...목까지 찬바람 술술...ㅠㅠ 내일 꼭 갔다주세요..엉어어엉어어어엉엉ㅠㅠ 작성자 퐝규_23기 작성시간 10.11.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