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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2일 목요일 차칸키오의 일기...
역시 오늘도 힘든 하루..입속이 온통 공사 중이다 ㅠ.ㅠ
다리도 아프고 머리도 아프고 살사는 하면 하면 할수록 힘들고 욕심이 자꾸 생긴다.
잘하고 싶은 욕망이 자꾸 불끗 불끗 춤은 못춰도 즐길수 있는 지혜를 차칸키오에게 주세요 ^^*
마얀분들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어요 내일은 점도 좋아진 차칸키오의 모습이 될수 있도록 노력 할게요 작성자 차칸키오(26) 작성시간 10.12.02 -
답글 받은적 없거든요 사기죄로 고소 할지도 못르니 뇌물 주삼 ㅋ0ㅋ 작성자 차칸키오(26)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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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드려써요~ㅋㅋ 작성자 soo012*운영진 작성시간 10.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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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2시 55분에 출석 했음
나쁜쌤아~ 작성자 차칸키오(26)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12.02 -
답글 출석하세요~ 작성자 아리짱♡[운영진] 작성시간 10.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