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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보니 광주에서 프로젝트 때문에 생활한지도 어언 1년~~~~ 1년 이란 시간이 후딱 지나갔네요..
올 4월까지만 있는 거였는데.. 어떻게 하다보니 이렇게 마얀 가족이랑 緣(연)을 맺고 살아 갑니다.
마얀 가족들과 함께하지 않았다면 아마 오래 있지 못했을꺼예요~~~ 같이 고생하고, 즐거워하고, 웃고, 행복하게 해줘서 모두 감사합니다.(__) 작성자 (23기)친친 작성시간 10.12.03 -
답글 오냐.ㅎㅎㅎㅎㅎㅎㅎㅎ
막이래^^
그러니깐요,,
첨에 친친님오셨을때 생각납니다,,,
그땐 신사이신줄알았는데.............ㅋㅋㅋ
내가 뭔소리를 하는건지,,,,,마얀가고파^^ 작성자 잠수타는 처키(20기) 작성시간 10.12.03 -
답글 잘하세요 ++ㅎ 작성자 아리짱♡[운영진] 작성시간 10.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