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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5일 차칸키오의 일기...
오늘 갈치 조림 먹고 싶어서 우리 마얀분에게 맛집 소개 시켜 줄라고 했는뎅 아무도 댓글 않달아서
무지 슬펐당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동생이랑 겜방가서 스타2 조매하다가 동생이 소고기 사준데서 소고기 맛나게 먹고. 당구 한겜임 첬는뎅
나는 쿠션도 못들어가고 져뿌당 ㅠ.ㅠ 그래서 바가서 맥주 한잔 사주고 집에 왔음 ^^*
제가 살사 배운다고 해서 동생이 관심 보이길게 이번주 금요일날 우리 마얀에 데리고 가기로 했음
특별한 일없으면 금요일날 마얀에 데리고 갈게요 엄청 럭셔리한 동생임...
마얀분들 모두 즐거운 일요일되셔죠.....한주 마무리 깔끔하게 ^^* 즐잠욤 ^__^*
작성자
차칸키오(26)
작성시간
10.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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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동생 데료오깅,,,,,,,,,,, 젤 맘에듬 ㅋㅋ 키오님 감사 합니다~
작성자
soo012*운영진
작성시간
10.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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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ㅎㅎ..일요일 급벙은 적어도 금요일 정도까지 올려야..사람들이 호응할듯요^^ 상심마삼..
작성자
하울(24기)
작성시간
10.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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