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카페 들어왔는데 갑자기 '우~~~우' 하는 귀신소리같은게 들려서 깜딱 놀랐어요 ㄱ- ㅠㅠ 알고보니 밑에 고릴라 가젯에서 나오는 소리였네요.ㅋㅋ 깜놀 떡실신작성자스파이키작성시간10.12.09
답글아리님/ 날도 춥고해서 뜨끈한 부대찌개먹었어요. 수성구에 수성못이라고 있는데 그 옆에 아마 '아리조나 막창'집을 얘기하는 것 같네요. 저는 안가봐서 잘 몰라요. ㅋ 수님/안녕하세요? 그동안 잘 지내셨어요? ^^ 파티끝나고 공연팀원들 서로 못만나서요, 우리끼리 수고했다고 저녁먹고 영화도 보고 술 한 잔 했답니다. 친친님/ ㅎㅎㅎ 안그래도 방에 불도 꺼놓고 스탠드 조명만 켜놓은 채 카페온에 혼자있는데 소리가 들려서 순간 흠칫했답니다. 작성자스파이키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12.09
답글ㅋㅎㅎ 새벽에 놀라셨겠네.. 5시 16분이라니 워메 ~~ ㅋㅋ작성자(23기)친친작성시간10.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