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금도 섬에 사시는 형부한테 전화 왔는데,,목소리가 않좋다고.. 무슨일 있냐고 묻길레 요즘 넘 힘들다고 했는데.. 지금 언니가 광주오고 있데요..... 섬에서 혼자 나오는건 힘든데... 울 언니는 나만 보면 눈물이 난가봐여,,,,가끔 전화 화면서도 언니 혼자 막 울어여 ㅠㅠ
소중한건 항상 가까이 있는것 같아여... 올해가 가기전에 가족에게 사랑한다....고 꼭 해주세요...작성자soo012*운영진작성시간10.12.20
답글쑤새미 화팅~!! ㅎㅎㅎ작성자ㅃㅏ콩(24기)작성시간10.12.20
답글세상에는 사연없는 사람 없을텐데..... 다들 넘 감사 드려요~~작성자soo012*운영진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12.20
답글그래도 늘 염려해주고 사랑하는 가족이 함께 할 수 있어 부럽네요. 왠만해선 힘들다 소리도 안하게 되는데... 저도 주말동안 너무 아파서 시체처럼 누워있었는데 아무도 내 아픈 줄 모르더라는...ㅠㅠ작성자스파이키작성시간10.1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