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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젠 머리부토 발끝ㄲ ㅏ징.. 끙끙알고 넘 마포서 잠도 안오공,,,,
    저녁에 친정엄마 영화보구 엄청 울었네요.....

    거금도 섬에 사시는 형부한테 전화 왔는데,,목소리가 않좋다고.. 무슨일 있냐고 묻길레
    요즘 넘 힘들다고 했는데..
    지금 언니가 광주오고 있데요..... 섬에서 혼자 나오는건 힘든데...
    울 언니는 나만 보면 눈물이 난가봐여,,,,가끔 전화 화면서도 언니 혼자 막 울어여 ㅠㅠ

    소중한건 항상 가까이 있는것 같아여...
    올해가 가기전에 가족에게 사랑한다....고 꼭 해주세요...
    작성자 soo012*운영진 작성시간 10.12.20
  • 답글 쑤새미 화팅~!! ㅎㅎㅎ 작성자 ㅃㅏ콩(24기) 작성시간 10.12.20
  • 답글 세상에는 사연없는 사람 없을텐데..... 다들 넘 감사 드려요~~ 작성자 soo012*운영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12.20
  • 답글 그래도 늘 염려해주고 사랑하는 가족이 함께 할 수 있어 부럽네요. 왠만해선 힘들다 소리도 안하게 되는데... 저도 주말동안 너무 아파서 시체처럼 누워있었는데 아무도 내 아픈 줄 모르더라는...ㅠㅠ 작성자 스파이키 작성시간 10.12.20
  • 답글 쑤쌤 ㅠㅠ 어디 안좋으세요? 언능 나으세욤 요즘 추워서 감기걸렸나보당 흑 다나아라 수리수리마하수리 작성자 Jadore 26 작성시간 10.12.20
  • 답글 수님 고집 이 좀 쎈가봐요^^ 부모님 말씀 잘 듣고 가족들하고도
    시간을 많이 가지세요..마얀에만 힘 기울이지 마시구 ㅎㅎ
    좀 쉬시구요..최근 쉰적이 없으신듯...
    작성자 하울(24기) 작성시간 10.12.20
  • 답글 soo012*운영진의 예삔 마음씨 "참" 고우시고 이곳 마얀 회원님들 또한 "참" 고우세요.^*^ㅎ
    그래서 인지!. 요즘!. 눈만 뜨면 찾게 되나 보아요.ㅋㅋ^*^
    작성자 자봉인 작성시간 10.12.20
  • 답글 수님^^

    힘내세요^^

    마얀의 여신님들은 아프면 안돼^^

    슈님,,,,사사사사사사,,,랑,,,좋아합니다^^
    작성자 주사든 처키(20기) 작성시간 10.12.20
  • 답글 힘내여..언니~홧팅요!!ㅎㅎ 작성자 (12기)아로미 작성시간 10.12.20
  • 답글 너무 고생하셨어요~~~마얀가족여러분 사........랑.............해~~~~~요........우린가족이니깐....ㅎㅎㅎㅎ 작성자 강모(25기) 작성시간 10.12.20
  • 답글 토닥토닥~~언니 힘내규~~~☆ 작성자 쿠쿠 작성시간 10.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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