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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마술사님 기억도 좋아^^
드뎌 저의 코트 찾았숩니다^^
반성합니다~~~~~~~~~
착칸 할머니들 의심해서 ,,,,,,,,,,,,,
어제 코트 찾느라 밥도 못먹고 징징대고 있었더니 ,,,,,,,,,,,,
할아버지 한분이 두유를 주셔서 그걸로 때우고 ,,,,아침에 코트찾고 ,,,,정신하나도 없었음^^
술사님 덕분이예요^^
행복한 시간들 보내세요~~~~~~~~~~~
살만한 세상 ,,,,,,,,,,내코트도 찾고 .................
아 ~~~~~~~~~기분조오타^^
마술사님 근데 회색양복은 입으신건가요?? 작성자 치매공쥬 처키(20기) 작성시간 10.12.21 -
답글 처키님 주변엔 좋은 사람들이 가득하네요~ 전에 주차장 주인과 더불어서~
좋은사람 주변엔 좋은 사람들이 모인데요~~ 작성자 24기(파란) 작성시간 10.12.22 -
답글 회색양복은 입었는데, 오늘 이발은 못할 듯. ㅡㅡ; 작성자 (21기)마술사 작성시간 10.1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