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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퐝규님 소식에 넘 정들어서 서울올라가서 고생할게 눈에 보이니 ,,,

    맘이 씁쓸하네요,,,,

    퐝규님은 처키한테 말도 않하공,,,,,,,미워^^

    암튼 퐝규님 그동안 정이 많이 들어서 보내기 싫으네......ㅋㅋㅋㅋ

    근데 퐝규님 ~~서운한 맘을 접고 할말은 해야겠숩니다....

    퐝규님 ~~미워,,,,,,,,,어제 퐝규님 수업이 있었숩니다...

    저의 원피스에 있는 뚜꺼운 벨트를 보시곤,,,,,,챔피언 벨트라며

    레슬링 대회갔다왔냐며,, 밥샙을 이기고 왔냐능둥,,,

    어떻게 그렇게 말을 할수있어요,,,,

    혼나야 겟어...퐝규님한테 다들 혼내달라고 했더니 ,,,키가크고 등치가 커서

    아무도 제편 않들어주고 ,,,,
    작성자 주사든 처키(20기) 작성시간 10.12.24
  • 답글 이렇게 단순한 사람이라 그냥 밥샙얘기만 해도 좋다고 ,,,,,,,,,,,

    단순한 처키 워쩌믄 좋아^^

    맨날 웃기만햐~~
    작성자 주사든 처키(20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12.24
  • 답글 엄훠~ 내가 ㅁ ㅓ라할라꾸 했능데.......홀딩해서 ㅎ ㅔ헤 하구 나가싱 처키님.........워쪄??~ 작성자 아리천사♡[운영진] 작성시간 10.12.24
  • 답글 퐝규님 오늘 맴매 ~ !! 작성자 (26기)로리 작성시간 10.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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