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 시골 친구들이랑 삼겹살에 소주 한잔 ㅠ.ㅠ결혼해서 인가 저녁만 먹고 파장..... 친구들 맘은 이해는 하지만 난 짜증 난다, 뭉치기도 힘든뎅 뭉처로 오랜시간 함께하기 힘드니장가 가면 친구들 맘을 이해 해줄수 있으려나 ㅠ.ㅠ 작성자 볼미남키오(26살) 작성시간 10.12.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