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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펑펑 내리는 눈을보며 바차타가 제일 먼저 생각났습니다... 오늘 쉬는줄 미리알았으면 월욜에 놀러가는거였는데... 저녁때 낼 나오지 말라고 문자온거보고 눈물이 왈칵... 에휴~ 미리좀 말해주지... 남은 2010년 따뜻하게보내세요~ 작성자 irun 작성시간 10.12.28
  • 답글 ^^ㅋ 제가 그랬잖아요~~ 왠지 월욜에 마얀가면 아이런님 계실것 같다고;;;
    음... 하지만 저도 월욜에 마얀 못갔네요....;;;
    작성자 daisy[27기] 작성시간 10.12.28
  • 답글 아이런님두 따뜻한 한해되게요!~ 작성자 soo012*운영진 작성시간 10.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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