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제설작업이 잘되어야 마얀 갈텐데... 어젠 집에도 못들어가는 신세였답니다. ㅡ.ㅜ
일마치고 늦게 나갔더니 내차는 눈에 묻혀있고 ㅋㅎ 차는 움직이지도 않고 ~~~
우울했답니다. 다들 조심운전들 하세요 ~ 작성자 (23기)친친 작성시간 10.12.31 -
답글 필히 차에 눈은 제거 하고 타삼... 제거 안하면 기름값 많이 들고 않좋데요... 새복 많이 받으삼 친친 장군님 ㅎㅎ 작성자 ㅃㅏ콩(24기) 작성시간 10.12.31
-
답글 이룬이룬 친친님두 운전 조심히 오세요~ 작성자 soo012*운영진 작성시간 10.12.31
-
답글 새해 복 많이 받고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 작성자 따도남키오(26살) 작성시간 10.12.31
-
답글 묻힐정도면 정말 눈 많이 왔나봐요. 집에는 결국 못들어가신건지...? 마지막 남은 한 해 잘 마무리 하세요.^^ 작성자 스파이키(대구라속, 바사모) 작성시간 10.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