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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제 춤추러 이리저리 돌아다니기가 무섭네요... 여기저기 다니다보니... 느낌좋은 사람을 만나면 다른사람보다 춤을 더 많이 추고 좀 더 친한척 하고 한다고 작업남이란 소릴 듣네요... 느낌좋은 사람과 더 춤을추고싶고... 좀더 친해지고 싶고하는것이 그렇게 나쁘게 보일만도 하다는걸 이번에 알았네요... 사람들 입방아 무서워서 이젠 춤을춰도 눈치가 보일판... 나만 아니면 된다 생각했는데... 생각일뿐인가봐요... 몇사람한테 같은 얘길 듣는걸보니... 제가 행동을 잘 못하고 다녔나봐요... 이젠 편하게 춤추러 다니기도 힘들겠어요... 에휴.. 작성자 irun 작성시간 11.01.05
  • 답글 홀딩 기다리고 있습니다^^ 작성자 soo012*운영진 작성시간 11.01.05
  • 답글 그래도 춤 출 때 만큼은 항시 즐겁게.. ^^ 작성자 (21기)마술사 작성시간 1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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