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아침부터 키오님한테 죄숑한 생각이 들어서요..키오님 ,,,장난친건데 괜히 저땜에 기분상하셨을거란 생각이 들어서 ...암튼 죄숑요...키오님한테 댓글달지 말라는둥,,암튼 장난이였어요...장난을 심하게 친듯싶어요...키오님 혹시 화나셨다면 화푸세요... 작성자 주사든 처키(20기) 작성시간 11.01.08 답글 요즘 많이 바뻐어요 작성자 따도남키오(26살) 작성시간 11.01.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