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엔 눈도 싫고~ 추위도 싫고 빨리 여름이 왔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달궁계곡 가서 물놀이도 하고~ 길거리에서 살사도 추고~ ㅋ 가끔씩 과거를 돌이켜보지만~ 사진을 보다보면 지나쳐가는 현재의 내모습이 인생의 수많은 프레임중 행복했던 한때였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땐 왜 몰랐을까? 그러고 보면 현재의 나는 지금의 행복을 못느낀채 그냥 살고있나봅니다. 10년후의 나는 현재의 나자신을 부러워 하고 있을껀데도~작성자24기(파란)작성시간11.01.12
답글아무리 추운 날이여도 파란님의 모자하나면 거뜬해요 ㅋㅋ 춤추라, 아무도 바라보고 있지 있지 않은 것 처럼,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 받지 않는 것 처럼....... 살라, 오늘이 마지막날인 것처럼. 파란님 해피 바이러스 팍팍 ! ㅋㅋ 작성자* 자현 26 *작성시간11.01.12
답글그땐 왜 몰랐을까요....^^작성자싼타(9기)작성시간11.01.12
답글여름여름.....
달궁계곡^^작성자.....(20기)작성시간11.01.12
답글그러니깐요,,,그땐 왜 몰랏을까?^^
지금이 좋은때이니 많이 즐기시라구요^^작성자.....(20기)작성시간11.01.12
답글지금부터 행복을 느끼고 살면 되지 않을 까여 ㅋㅋ작성자soo012*운영진작성시간11.0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