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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눈이 많이와도.. 마얀 가려했는데..
    집에서 눈오는데 감기걸린 몸으로 어디가냐고 친히;; 가게까지 와서 저를 납치(?)해 버렸답니다.
    오늘은 어케든.. 밀린 연습도 하고.. 베이직도 밟고..

    오늘은 일찍 가게 문닫고 마얀갈게욥!! ----> 수정;; 오늘도 패스;;;; ㅠㅠ*
    참고로.. 아직 감기 못떨궜어요;;
    작성자 daisy[27기] 작성시간 11.01.12
  • 답글 데이지친구님......감긔 버리궁 얼릉 와요.. 버거싶다우~ㅎ 작성자 아리천사♡[운영진] 작성시간 11.01.13
  • 답글 죄송~~ 오늘도.. 그냥;; 자택에서 심신치료를 해야겠습니다. 죄송~~ 작성자 daisy[27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1.12
  • 답글 감기 오래 가넹..빨리 감기 콩한테 떨쳐버리삼~~ㅋㅋ 작성자 (12기)아로미 작성시간 11.01.12
  • 답글 ^^ 울 데이지님 감기 제가 먹어 드릴꼐... 저한테 균을 뿌리삼 ㅎㅎㅎ 작성자 ㅃㅏ콩(24기) 작성시간 11.01.12
  • 답글 이따 뵈여 데이지님~~ 작성자 soo012*운영진 작성시간 1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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