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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이 겨울, 지금은 밤,
지독하게 긴 동지섣달 겨울밤,
밤이 늪처럼 깊어 '밤에 있다'가 아닌 '밤에 빠졌다'가 어울리는 밤,
혹, 깊은 밤 끝 모를 대화에 빠져 있는 님은 계신지...
향유하시길.
방금 전에 끝난 대화에 미련이 남길래...
(와후! 카페 바탕화면 여백에 선형의 생명이 나래치네..27인치라 그렁가??) 작성자 (Ever Dance)늘춤 작성시간 11.01.13 -
답글 누구랑 대화를 깊이 하셨어여??~~ ㄴ ㅏ 사진.....헉;; 므찌십니다효^^ 작성자 아리천사♡[운영진] 작성시간 11.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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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겨울밤은 추워서 길어요 ㅎㅎ 작성자 하울(24기) 작성시간 11.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