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새내기분들이 많이 오셨는던데...누가 누군지 하나도 몰르겠궁... 항상 집같이 가던 마얀을 않가버리니...이리저리 심심하긴하네요,,,^^ 작성자 수사반장 처키(20기) 작성시간 11.01.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