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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에 춤을추러 갔을때... 마침 딱 느낌좋은 음악이 흐를러나올때..
그 느낌에 맞는 상대를 쳐다보는데.. 눈이 딱 마주쳤을때..
그러나 그 상대는 빠 반대편에서..
다른사람의 홀딩 신청을 받으며 아쉬움의눈빛만..
춤을 같이 못춰도 뭔가 통한듯한 느낌이들죠..
그래서 전.. 바차타 음악이 나올타임쯤이면.. 추고싶은 사람쪽으로 슬슬 접근을 한답니다 ㅎㅎㅎ
물론 음악이 확~ 깨는곡이 나올경우도 있지만..
그럴땐 또 서로 눈빛이 이곡은 아니다.. 라고 말을하는것 같아 다음곡을 기다리죠..
오늘도 느낌좋은춤 딱 세곡만 췄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많이추면 잠못자~~ ㅋㅋㅋ 작성자 irun 작성시간 11.01.14 -
답글 ㅡ.ㅡㅋ 작성자 daisy[27기] 작성시간 1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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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혼자만의 착각! 이 아닐까요? ㅎㅎ 작성자 하울(24기)광주 마얀 작성시간 1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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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런건가요~~ ) 모른척 ;; 작성자 아리천사♡[운영진] 작성시간 11.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