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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능 연약하신 파랑새님의 목도리로 인해 ,,,
넘 살이없어서 약하신데,,,처키에게 목도리까지 양보해주시공....
파랑새님 감솨^^::
아리님 덕분에 베지밀먹고 맘까지 따뜻해지고 좋았다능...
아리님도 감솨^^
퐈란님,,,안주공급을 도와주시느라고 물신양면으로 엄마노릇하신 맘에 감동받고...
빠컹님의 살세라에 대한 무한 턴으로 정신을 잃을정도로 힘들었지만 ... 즐거웠다능...
찰스님의 등장으로 분위기 한층 후끈^^::
레오님의 보조개 볼수록 탐난다능...ㅋㅋ
다이나믹님의 어제 제일 웃기기도 했고....볼수록 신기한 분^^::
다이나믹님의 매력을 잘 찾아봐야할것 같음^^::
작성자
해바라기 처키(20기)
작성시간
1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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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다이나믹님 요리실력으로 또 다른 매력발산 하지 않을까 합니다.
작성자
24기(파란)
작성시간
11.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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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리 얘기 2줄이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베지밀이 없었다면 ㅎ
작성자
아리천사♡[운영진]
작성시간
1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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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나 레오님 욱ㄲ ㅕ 쓰러지겠어여!!ㅎㅎㅎ
작성자
아리천사♡[운영진]
작성시간
1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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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 이놈의 '보조개'는 어디가나...
아~, 그렇다고 떼어줄 수도 없고...
제가 이것때문에 손해본 적이 한두번이 아니거든요...
왜냐면~...
저의 '다른 매력들'이 가려져서요...ㅋㅋㅋㅎㅎㅎ
작성자
레오(28기)
작성시간
1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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