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지난 토요일날 아리쌤으로부터 '개인지도' 받았었다고 했었잖아요~... 근데... 전 아리님이 왜 아리'천사'인지 그때서야 알게 되었어요... 제가 클리닉을 받는 도중에 잠시 딴 생각하며 손 처리를 잘못한 적이 있었는데... 그때 제 '악마'같은 손등을 아리쌤의 '천사'같은 손바닥으로 딱! 때리지 뭡니까... ㅠ,.ㅠ 그 순간 정신이 번쩍!!... ^o^ 역시 악마를 쫓는데는 천사가 매우 효과적이더군요...ㅋㅋ 그러고보니... 저는 아이디를 '레오악마'로 바꿀까봐요...ㅋㅎ작성자레오(28기)작성시간11.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