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춥다..춥다..춥다;;
울 가게는 수도 안얼었는데.. 화장실이 얼어버려서 큰일 ㅡㅡ; 하루종일 히터 틀어놔도 안녹구.. 힝~
더 춥다 했던날도 안얼었는데 왜 얼었나 몰라요 ㅠㅠ
울 형부가 맛난거 사준다고 오늘 마얀 쉬라고 자꾸 그래요;
음..해물파전을 택할것이냐. 마얀을 택할것이냐.
작성자
daisy[27기]
작성시간
11.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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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난~~~ 해물파전에 동동주였음~~뿅~~~
작성자
24기(파란)
작성시간
11.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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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데이지님...............파전 안먹꾸 마얀왔구낭~ 크크!!/
작성자
아리천사♡[운영진]
작성시간
11.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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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형부 꼬셔서 마얀 모셔 가셨겠죠!.ㅋㅋ^*^
작성자
기장군
작성시간
11.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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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둘다 하셨을것 같아요 ㅋㅋ
키오는 잠을택함 이제 일어남 ㅋㅋ
작성자
따도남키오(26살)
작성시간
11.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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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파전 싸들고 마얀 가서 형부한테 춤추는 것도 좀 보여주고 그러삼 ^^ㅋ
작성자
ㅃㅏ콩(24기)
작성시간
11.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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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마얀갔다가 뒤풀이로 해물파전 먹으러가면 돼겠네요 ㅎㅎ
작성자
느낌이사라진..irun
작성시간
11.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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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개다~~~ ㅎㅎ
작성자
하울(24기)광주 마얀
작성시간
11.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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