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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킹님과의 부드러운 텐션에 한번웃고,,,

    친친님의 1.5배 작아진 머리에 흡족하여 한번웃고,,,

    마얀에 물이 않나온다고 하여 물적게 먹고도 좋아서 웃고,,,

    수님의 늦은 등장에 좋아서 환호성지르다가 한번웃고 ,,,

    자현님과 로리님께 도도한 처키의 이미지를 벗어버려고 많이 웃게 해드려서 한번 더웃고,,,,

    그림님과 한번 인사해서 또 좋아서 웃고...

    마술사님께서 많이 아프실줄알았더니 마얀을 날라다니셔서 웃고,,,

    파란님과 살사에 대해 서로 대화나눠서도 좋고 ,,,

    아리님이 반겨주셔서 바보같이 한번더 방긋 웃고,,,,

    속이 참으로 없나봅니다....

    마얀만 가면 홀리는 이기분,,,행복해지는 이기분,,
    작성자 얼굴폭탄 처키(20기) 작성시간 11.01.18
  • 답글 난 두번 웃고~~ 작성자 24기(파란) 작성시간 11.01.19
  • 답글 처키님때문에 저도 한번 웃고 ^^ 작성자 (21기)마술사 작성시간 11.01.18
  • 답글 처키님때문에 저도 한번 웃고 ㅋㅋ 작성자 soo012*운영진 작성시간 11.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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