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얀 메인 살사 음악 Gloria Estefan - ayer (어제) 너므 저아 하는 살사곡.. 음악은 흥겨운데 가사는 애달프고... 1957년 쿠바에서 태어난 Gloria Estefan 은 라틴 디바 라틴 팝의 여왕이라고 불리웁니다작성자soo012*운영진작성시간11.01.19
답글바닷물과 모래처럼 사랑을? 그럼 밀땅의 측면에서 이건 모래가 너무 수동적이군요. 차라리 '바다와 폭풍처럼'이 좋을 듯 .
바다의 쉼 없는 따뜻함에 대기의 성정이 달아올라, 폭풍이 뜨겁고 거칠게 숨을 몰아 쉴 때, 그 야성의 칼날은 바다의 심장을 온통 찢어 놓지만, 농후하고 음란한 교합의 시간이 흐른 후, 늘 그러듯 평온한 수평선을 그리는 그런 관계.^^ 작성자(Ever Dance)늘춤작성시간11.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