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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키오님이 주신 귤이 주머니에 그대로 들어있네요,,,ㅋㅋ
처키능 안태워주시공,,,,ㅋㅋ
담에 처키도 부탁해요..
키오님이 살사에 취미를 붙일때까지 처키의 무한홀딩은 계속된다규^^::
작성자 빨강모자 쓴 처키(20기) 작성시간 11.01.26 -
답글 ㄴ ㅏ더 태어줘잉~ 작성자 아리천사♡[운영진] 작성시간 11.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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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키오님..아뒤는 왜 바꾼거심??
암튼 처키를 부드럽게 대해주삼^^:: 작성자 빨강모자 쓴 처키(20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1.26 -
답글 맛있게 드세요 ^^*
어제 분명히 태워 드린다고 했다구요 ㅠ.ㅠ
작성자 나쁜놈님(26살) 작성시간 11.0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