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얀의 '왕자'가 되고자 하였으나 때로는 '앙마'... 때로는 '쇼핑백'이 되어버린... 아직은 '슬픈' 레오입니다... ㅠ,.ㅠ 저의 '마얀 중독증세'에 대한 여러분들의 반응이 그저그런것 같아서 더 이상 안적으려고 했는데... 재밌다는 분이 딱~ 한분 있어서 한번더 계속 이어 봅니다...ㅋ
레오의 마얀 중독증세 4번째... --> 가끔식 엘리베이터를 혼자 탔을 때 예전에는 그 시간이 무지 길게 느껴졌는데 요즘에는 무지 짧게 느껴짐... 왜냐면... 거울을 보면서 '바차타 베이직'을 밟거든요...ㅋ 엉덩이에 스냅을 '팍팍' 주면서요...ㅎㅎ 그러고 보면, 제가 사는 아파트 엘리베이터에는 CCTV가 안달려서 참~ 다행이에요... *^m^*작성자레오(28기)작성시간11.0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