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마얀의 '왕자'가 되고자 하였으나
    때로는 '앙마'... 때로는 '쇼핑백'이 되어버린...
    아직은 '슬픈' 레오입니다... ㅠ,.ㅠ
    저의 '마얀 중독증세'에 대한 여러분들의 반응이
    그저그런것 같아서 더 이상 안적으려고 했는데...
    재밌다는 분이 딱~ 한분 있어서 한번더 계속 이어 봅니다...ㅋ

    레오의 마얀 중독증세 4번째...
    --> 가끔식 엘리베이터를 혼자 탔을 때
    예전에는 그 시간이 무지 길게 느껴졌는데
    요즘에는 무지 짧게 느껴짐...
    왜냐면... 거울을 보면서 '바차타 베이직'을 밟거든요...ㅋ
    엉덩이에 스냅을 '팍팍' 주면서요...ㅎㅎ
    그러고 보면, 제가 사는 아파트 엘리베이터에는
    CCTV가 안달려서 참~ 다행이에요... *^m^*
    작성자 레오(28기) 작성시간 11.01.28
  • 답글 이제는 바차타 홀릭~~ 레오님의 마얀 중독증 수시로 올려주삼~~ 마니아층 생기게써~~ ㅋ 작성자 24기(파란) 작성시간 11.01.29
  • 답글 생활의 활력소~ㅎ 작성자 싼타(9기). 작성시간 11.01.28
  • 답글 마술사님~... 은근이 재미있는 분이셔요~...ㅋ 작성자 레오(28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1.28
  • 답글 마얀의 왕자님.. 아직 말씀 안하셨어요. 어떤 옷이 맘에 드셨는지...ㅋㅋㅋ 작성자 (21기)마술사 작성시간 11.01.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